부기스정션.

싱가폴은 치안도 좋고 이동할수있는 교통수단이 잘

되어있어서 여성들이 여행하기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한다.

짧은기간 있었지만 나도 동일한 생각을 했다는.

 

그런데..먼가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싱가폴이...

대한민국 서울보다 약간 넓은 면적이었던것같은데... 

 

싱가폴이 너무 작아서 그렇게 느낀건지는 모르겠으나.

어쩌면 싱가폴 들르기전에 홍콩과 방콕에 있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고

단조롭다는 느낌을 떨쳐버릴수없었던곳.

 

쇼핑으로 이야기하자면 홍콩에서 이미 다 경험했고..

로컬브랜드인 찰스앤 케이트?? 는 한국과 거의 비슷한가격이고

물론 아직 들어오지않은 로컬브랜드들이 많이 있긴하지만

나의 정황상 그리 매력적이지 않을만한 요소가 있었다.

 

 

싱가폴에서 내가 머물렀던 호텔은 그랜드퍼시픽 호텔.

이곳을 선택한이유는 교통편이 꽤 괜찮다

근처에 지하철역이 걸어서 3곳이 있기에 공항으로 이동할때도 편하고

추천관광지로 이동할때도 부담없다는것. 평화

홍콩갈때는 여러가지 자료를 준비해서 갔더랬는데

싱가폴은 그렇지못해서 사실 이동하면서도 헤매이었다.

스스로가 준비해서 가는게 여행을 즐기는데는 가장 좋은듯.

 

싱가폴 마지막날 멀리가기는 시간이 넉넉지않아서

호텔근처 부기스정션에서 간단한 쇼핑과 요기로 해결했다.

부기스정션 ^^'''

첫날 이곳에서 쌀국수먹었는데 그곳이 부기스정션인지도 모르고 먹었다능. ㅠㅠ

 

아지센라면.

홍콩에도 있고 싱가폴에도 있고

싱가폴,홍콩 입점한것들도 비슷한듯.

똠얌라면과 매콤한맛의 라면 주문해서

배부르게 먹었다.

 

 

라면종류에따라 세트구성을 선택할수있고 좀더 할인된 가격에 먹을수있으니

주문받는 언니가 설명해주는것을 귀담아들으시길.

매우 친절하다.

 

 

 

부기스정션엔 샤샤,망고,찰스앤케이트 등 쇼핑할것들이 꽤 많은데...

글쎄 솔직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못하겠더군.

2박3일 단기간에 있어서 내가 싱가폴의 매력을 모르는걸수있고

싱가폴에대해서 사전준비를 철저히 못해서 그럴수도있고

싱가폴과 홍콩이 비슷해서 그럴수도있고

싱가폴이 너무 깨끗해서 그럴수도있고..

 

내가 싱가폴을 몰라서 매력없게 느껴지는거지...

 

 

Posted by code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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